산장구마

Sanjangguma(山場驅馬)

* 그림 세부

산장구마

1. 松木(송목) …

2. 松木至西敀三十里(송목지서귀삼십리 ; 송목은 서귀 삼십리까지 이른다) …

3. 城板岳(성판악) …

4. 土赤岳(토적악) : 현재의 흙붉은오름 ; 『탐라지』 (제주)와 『대동지지』 (제주)에 ‘적악(赤岳)’, 『탐라지도병서』와 『제주삼읍도총지도』, 『조선지형도』에는 ‘토적악(土赤岳)’으로 표기

5. 漢挐左麓(한나좌록) …

6. 孤浄(자의 異體字)岳(고정악) …

7. 松木堂川(송목당천) …

8. 尾衣貴川(미의귀천) …

9. 申山岳(신산악) …

10. 梒道川尾別刀(한도천미별도로 판독, 검증요망) …

11. 令聚岳(영취악) …

12. 佛呑大岳(불탄대악) : 현재의 불칸디오름 ; ‘불칸디’란 ‘불탄 데’의 제주 방언이며 불탄 일이 있다는 데에 연유한 이름이다. 한자명은 화장올(火長兀)

13. 歇足岳(헐족악으로 판독, 검증요망) …

14. 军道只田文岳(군도지전문악으로 판독, 검증요망) …

15. 有水(유수) : 오름의 정상부에 물이 고여있다는 뜻

16. 彭木同山(팽목동산) …

17. 勿永我里岳(물영아리악) : 현재의 물영아리 : 『탐라지』 (정의)에 ‘수영악(水盈岳)’으로 표기

18. 左長五里(좌장오리) …

19. 巨門㯖左(거문덕좌로 판독, 검증요망) …

20. 沙孫長兀岳(사손장올악) : 현재의 ‘쌀손장오리’, ‘살손장오리’

21.勿左岳(물좌악) …

22. 小鹿山(소록산) : 현재의 족은사슴이 오름

23. 如雲永我里岳(여운영아리악) : 현재의 염은영아리 오름

24. 右長六十里(우장육십리) …

25. 尾圓場(미원장) …

26. 長水勿場中旌義十里衣貴五里至孝生場二十五里(장수물장중정의십리의귀오리지효생장이십오리 ; 장수물장은 정의현에 십리, 의귀리에 오리가 포함되고 효생장까지는 이십오리에 이른다) …

27. 大鹿山(대록산) : 현재의 큰사슴이 오름 …

28. 右長十五里(우장십오리) …

29. 左長三十里(좌장삼십리) …

30. 長兀里岳(장올리악) …

31. 馬左岳(마좌악) …

32. 尾圓場(미원장) …

33. 蛇場(사장) …

34. 古之長田恠宗場小川二十五里(고지장전괴종장소천이십오리 ; 옛 장전리의 괴종장은 소천리에서 이십오리) …

35. 竝五里岳(병오리악) : 현재의 개오리오름 ; 『탐라지』 (제주), 『동국여지지』 (제주), 『대동여지도』 등에 ‘표악(表岳)’으로 표기. 『탐라순력도』 (한라장촉)에 ‘병오리(竝五里)’, 『탐라지도병서』와 『제주삼읍전도』에 ‘병악(竝岳)’으로 표기. 『조선지형도』에는 ‘견월악(犬月岳)’으로 표기. 오름의 형세가 가오리를 닮았다 해서 ‘가오리오름’, ‘개오리오름’이라 불렀다 한다.

6. 前坪代(전평대로 판독, 검증요망) …

37. 左長四十里(좌장사십리) …

38. 件近岳(건근악) …

39. 机岳(궤악) : 현재의 돔베오름 ;  『탐라순력도』 (한라장촉)와 『탐라지도병서』에 ‘궤악(机岳)’, 『제주군읍지』의 「제주지도」에는 ‘조악(俎岳)’이라 기재했다. 『조선지지자료』에 ‘돔배오름’, 『조선지형도』에는 ‘정악(丁岳)’으로 표기했다. 이들은 모두 ‘돔배오름’을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돔베오름’이 ‘동베오름’으로 변음되면서 민간에서 ‘동배악(東背岳)’이라는 한자표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

40. 橋來里(교래리) …

41. 客舍(객사) …

42. 巨文岳(거문악) …

43. 九斗里岳(구두리악) …

44. 文岳(문악) : 현재의 민오름 ; 『탐라지』 (제주)에 ‘독악(禿岳)’, 『해동지도』 (제주삼현), 『제주삼읍전도』와 『제주군읍지』의 「제주지도」에 ‘문악(文岳)’ 등으로 표기했다. ‘무녜오름’이라고 부른 것은 세모진 산머리가 제주 무당들이 쓰는 고깔과 같다는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45. 大川岳(대천악) : 현재의 대천이오름

46. 山仇音夫里岳(산구음부리악) …

47. 可叱極羅只岳(가질극라지악) …

48. 尾圓場(미원장) …

49. 蛇場(사장) …

50. 孝生場六里恠宗場五里旌義二十五里(효생장육리괴종장오리정의이십오리 ; 효생장에서 육리, 괴종장에서 오리, 정의현에서 이십오리) …

51. 荒岳(황악) : 현재의 거친오름 ; 『탐라지』 (제주), 『탐라순력도』 (한라장촉), 『제주군읍지』의 「제주지도」 등에 ‘황악(荒岳)’, 일부에서는 ‘거친악(巨親岳)’, ‘거체악(巨體岳)’ 등으로도 표기

52. 盤(자의 異體字)疑(자의 異體字)岳(반의악) …

53. 智古里岳(지고리악) : 현재의 지그리 오름 ; ‘『탐라지』에는 ‘지기리악(之奇里岳)’, 『탐라순력도』 (산장구마)에 ‘지고리악(智古里岳)’, 『제주삼읍도총지도』에 ‘지구리(止九里)’, 『제주군읍지』의 「제주지도」에는 ‘지기이악(只其伊岳)’, 『조선지지자료』에는 ‘대지기리악(大地氣理岳)’, ‘소지기리악(小地氣理岳)’으로 표기.

54. 濟州地(제주지) …

55. 旌義地(정의지) …

56. 頭圓場(두원장) …
 

* 녹문(錄文) 세부

壬午十月十五日(임오시월십오일)
1702(숙종28)년 시월 십오일

中軍濟州判官(중군제주판관)
중군의 제주판관

監牧官金振爀(감목관김진혁)
감목관에 김진혁

地方官旌義縣監朴尙夏(지방관정의현감박상하)
지방관 정의현감 박상하

結柵軍二千六百二名(결책군이천육백이명)
결책군( ; 사장(蛇場)과 원장(圓場)의 목책(木柵)을 만드는 군인)이 이천육백이명

駒馬軍三千七百二十名(구마군삼천칠백이십명)
구마군( ; 말을 모는 임무를 맡은 군인)이 삼천칠백이십명

牧子保人幷(자의 異體字)二百十四名(목자보인병이백십사명)
목자(나라에서 경영하는 목장에서 우마(牛馬)를 먹이던 사람)와 보인(군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들은 이백 십사명

馬二千三百七十五匹(마이천삼백칠십오필)
말은 이천삼백칠십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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