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조점

Myeongwoljojeom(明月操點)

* 그림 세부

명월조점

1. 晩早望(만조망) : 『탐라지』(제주)에 ‘만리봉수(晩里烽燧)’, 『탐라순력도』(한라장촉)에는 ‘만조망(晩早望)’, 『탐라지도병서』와 『제주삼읍도총지도』에 ‘만조봉(晩早烽)’, 『제주군읍지』의 「제주지도」에 ‘만조봉(晩照烽)’, 『조선지지자료』에 ‘만조산(晩照山)’, 『조선지형도』에는 ‘만조악(晩早岳)’ 등으로 표기했다. ‘느지리오름’을 한자로 표기한 것인데, ‘느지리’의 의미는 미상이다. 16세기 이후 이곳에 봉수가 설치되면서 ‘망오름’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2. 排舲窟(배령굴) : 현재의 협재굴(挾才窟)로 추정

3. 水流川村(수류천촌) …

4. 牛屯村(우둔촌) …

5. 侠才(협재) …

6. 西別倉(서별창) …

7. 兵庫(병고) …

8. 泉(천) …

9. 月溪果園(월계과원) …

10. 馬頭炯臺(마두형대) : 마두포 대안(對岸)에 있었다고 하는데, 마두포의 위치는 옛 지도에 의하면 독포 동쪽이고, 그 동쪽이 잠수포이므로 지금의 한림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

11. 士乙包畓(사을포답) …

12. 飛陽島(비양도) …

13. 獨浦(독포) : 현재의 한림읍 옹포리에 있는 동개와 모살개를 두고 이른 말, 독포(獨浦)와 독포(瀆浦)는 한림읍 옹포리의 옛 마을 이름인 독개의 한자 차용 표기
 

* 녹문(錄文) 세부

壬午十一月十三日宿所(자의 異體字)(임오십일월십삼숙소)
1702(숙종28)년 십일월 십삼일 숙소에서

地方官兼(자의 異體字)中軍濟州判官李泰顯(지방관겸중군제주판관이태현)
지방관겸 중군제주판관 이태현

助防將姜世建(조방장 강세건)
조방장은 강세건

雉摠(자의 異體字)(치총)
치총(네 문에 두는 우두머리 장령)

城丁軍四百十二名(성정군사백십이명)
성정군(연령에 따라 군적에 들어있는 군사)의 군사는 사백십이명

軍器什物(군기십물)
군사 기물들은 다종다양

牧子保人幷(자의 異體字)一百八十五名(목자보인병일백팔십오명)
목자(나라에서 경영하는 목장에서 우마(牛馬)를 먹이던 사람)와 보인(군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들은 일백 팔십오명

馬一千六十四匹(마일천육십사필)
말은 일천육십네마리

倉穀三千三百餘石(창곡삼천삼백여석)
창의 곡식은 삼천삼백여섬
 

*한자 이체자(異體字)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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